이브자리 창립 40주년: 이브갤러리 개관 20주년 기념전 2016년 <제정자: 선조의 영혼> 오프닝이 5월12일 오후 5시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있었다. 이브자리가 협찬하고 서울예술재단이 주최한 이 전시는 많은 내빈과 미술인들이 참여했다.


 

축사에서 100세의 원로작가 김병기 '오래전에 기억했는데 훌륭한 작가로 성장했으며 버선의 향방에 주목하게 되었다....'


이브자리 고춘호 & 서울예술재단 표미선 대표는 '이브자리는 1년에 4-5억 정도를 사회에 보이지 않게 지원하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 


홍익법무법인 안동일 대표변호사 '사단법인 4월회에서 같이 활동한다며 '이브자리 40년 사회공헌...메고 있는 넥타이가 버선판타지.. 작품을 30여점 소장하고 있다...'


미술평론가 박래경 이번 전시에 '유기적 생명성이 쉬는 숨으로 가득한 화면 공간 '으로 글을 씼고 '우리 선조들의 지혜로운 영혼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고 하였다. 


작가 제정자 '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


전시는 최근작에서 초기의 '세월의 소리'까지 회고전 성격으로 돌아볼 수 있게 구성하고 대형화집을 제작했다. 제정자 씨는 이브갤러리(2012.6-2015.12)에서 재직했으며 명예관장이다


 
   표미선, 조춘호                                                       조춘호, 김병기, 제정자


참석자는 유준상, 하종현, 최만린, 전상수, 강정완, 고정수, 이정자, 최예태, 이태현, 이정지, 박동인, 강효주, 김영석, 하계훈, 김윤섭, 많은 여류화가..... 변호사 이재후, 언론인 류근일, 환경운동가 최열....


옆 전시실에서 오세영전과 2층에서 상형회전, 3층에서 신기회전이 열렸다.




오랜 만에 뵌 초대 국립현대미술관 유준상 학예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