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이 주최하는 MMCA 한국화심포지엄이 서울관에서 2016. 6.25 10시반부터 시작되었다.
강승완 학예1실장 인사와 사회로

인사말
바르토메우 마리(국립현대미술관장)
'한국전쟁 66년인 날에 갖는 심포지엄은 ..서화에서 동양화..한국화와 조선화로 나뉘고...역사는 명명할 의무가 있으며 오늘 논의 주제로 충분하다...'
기조연설
홍선표(이화여대 명예교수, (사)한국미술연구소 이사장)
두 학회 행사에 겹쳐 '과로사' 할 정도에 오늘까지 겹쳤다. 한국화의 발생론과 향방이란 내용으로 발표
20세기 이후, 한국화의 변모
1970년대 - 1990년대의 작품을 중심으로
송희경(이화여대 초빙교수)
세미나 발제 원고에 별도 준비된 PPT 작품사진이 이해를 도왔다.
일본화의 동향과 한국화에 대한 소감
아라이 케이(동경예술대학 교수)
✽대독: 후지무라(이나바) 마이(광운대 조교수)
아라이 케이는 참석하지 못했고 그는 서울 담갤러리에서 개인전도 가졌고 <일본화와 재료>라는 책의
저자로 소개했다.
戰後 ‘중국화’의 정체성 곤경
문정희(대만국립대남대학교 객좌교수, 한국미술연구소 선임연구원)
중국화의 역사를 설명
세 사람의 발제가 끝나고 점심식사
한국화 교육의 현황과 전망
손지현(서울교육대학 교수)
한국화의 접점
우종택(인천대 교수)
국립현대미술관 한국화 전시
왕신연(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토론 및 질의응답
✽모더레이터: 권행가(덕성여대 연구교수)
참석자는 박래경, 김철효, 김상철, 박계리, 김용철, 하계훈, 송수련, 김천일, 김보희, 오숙환, 정종미.....
국립현대미술관으로는 침체되어 있는 우리 한국화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의미있는 행사를 준비했다.
미술관 건물사이 이 거대한 구조물은 현대카드가 지원하는 프로젝트 일환으로 설치중인 작품.
국립현대미술관과 현대카드(대표이사 정태영), 뉴욕현대미술관(MoMAㆍ모마)이 공동 주최하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2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2016’에 신스랩건축의 신형철 건축가가 당선됐다. 신 씨의 파빌리온 건축 조형물 ‘템플(Temp’L)’은 오는 7월 6일부터 10월 3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마당에 설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