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동강국제사진제 개막식은 2016년 7월 15일 오후 7시 강원도 영월군 동강사진박물관 야외광장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동강국제사진제는 드론을 성장 전략 사업으로 선택하고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영월군의 목표와 궤도를 같이하여 드론을 포함한 항공사진을 주제로 하는 공모전을 펼치는 등 드론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에 걸맞게 세계 최대의 드론 업체 DJI이노베이션이 개막식에 참석하여 드론쇼 축하공연과 다양한 체험 행사를 펼쳤다. 공식행사는 밤 10시까지 이어졌고 올해는 부산 경성대에서 도왔다.


7뤌15일 2시에 압구정 현대백화점 주차장에서 버스가 출발 기자단, 전시 외국 초대작가, 초청인사 들이 탑승했고 숙소는 동강시스타였다.16일에는 비가 쏟아지고 10시반에 서울로 출발 2시간 반이 소요되었다.


주제전 : 하늘 가까운 땅, 동강사진상(상금 1천만원) 수상자전 : 김옥선, 주제전 : 하늘 가까운 땅, 국제공모전 : 하늘을 날다, 보도사진가전, 강원도사진가전, 평생교육원사진전 등이 9월25일까지 이어진다.


 


 

  신수진 감독     


 

                                                                           사진작가 김녕만 


 

 동강사진작가상 김옥선 수상자                                       사진작가 육명심, 사진예술 발행인 이기명, 김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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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사진박물관 건너편에 영월군 예술창작스튜디오에 한국화가 홍석창 씨를 만났다.

동강국제사진제 기간에는 1,2,3 층이 전시장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한국화가 홍석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