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울특별시사립박물관협의회(회장 박암종 / 회원관 163개관) 이사회의 및 행사가 7월 27일 11시부터 근현대디자인박물관에서 있었다. 제2차 이사회의는 11월 5,6일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있을 (제2회 서울뮤지엄 페스티벌> 논의 등 

2부는 식사후에 제1회 서울뮤지엄페스티벌 도록 <서울뮤지엄 160 하모니> 출판기념회, 

3부는 자유학기제 연계 창의체험 프로그램 토의가 있었다. 

참석자는 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 명예회장, 김쾌정 회장, 박미정 환기미술관장, 장남원 이화여대박물관장, 이수균 성곡미술관 학예실장 등 40여명



 


유명한 산울림소극장 2층에 새로 개관하는 ‘산울림 아트앤 크래프트’를 방문했다.

개관전은 ‘예술이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다’(7.28-9.11)로 김기철, 한수정의 그림, 안덕춘, 전용일의 공예작품 27명 출품

운영자 임수진 씨는 산울림 소극장 임영웅 대표의 딸로 극장장이며  서울대미대 출신 장신구 공예가이다

 

 


대안공간 루프의  선무개인전 : 그것이 행복이라면

탈북화가로 유명한 선무 개인전으로 강한 메시지가 담겨있는 회화에 설치작품까지 전시(7.27-8.28)되었다. 개막일인 7월27일은 남북 정전 협정일이다. 그러나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전쟁이다.

루프는 서진석대표가 백남준아트센터 관장으로 떠난 후 현재 민병직 협력디렉터가 일하고 있다.  4층 사무실 공간을 임대해주고 1층 전시장일부를 칸막아 사용하는 현실이 아쉽다.

 

 

 

 


연희동 L 153아트컴퍼니를 방문했다. 새로 부각된 연희동지역 ...이상정 대표는 럭셔리 편집장, 박여숙화랑에 근무했었고, 작품 기업에 소개, 컨설팅, 작품 전시 판매일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