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보성아트센터에서 제정한 한국작가상 수상 유휴열 평론집 출판기념회가 8월9일 7시부터 금보성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오후 6시부터 미리 뷔페식 저녁식사가 있었고 금보성 대표의 사회로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식전 간단한 공연행사, 시상식은 심사에 참여한 고충환, 김종근, 신항섭, 이기영, 전혜영 씨가 시상을 했다. 유휴열 씨는 심사워원에게 답례품(작품)을 선물했다. 

심사 경위는 김종근 씨가 발표하였고 "1억원 상금에 화제를 모았고.... 만장일치로 선정"했다.

 


청년작가상에 김복동 등 2명에게 3,500만원 상금을 주었으며 시상은 유휴열 씨. 

금보성 씨는 화가로 60세가 되면 본인도 받고 싶은 상이라며 ‘2018 프랑스 & 아트코리아 프로젝트’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아트 종주국인 프랑스와 유럽을 향한 아트로드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역량있는 한국 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해외에서 전시함으로서 한국 미술계를 알리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유휴열평론집은 30명이 작품에 대한 글을 썼고 331쪽. 참석자는 헌승헌 변호사, 윤명로, 김영호, 신제남, 임근우...많은 사람들이 뜻있는 큰 행사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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