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박물관협회가 주최한 제1차 박물관 미술관 발전 정책세미나
일시 2016년 10월 10일 월요일 오후 2:00~5:30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교육동 제2강의실
주제 : 박물관·미술관교육, 세제, 발전방안 모색
(사회) 조한희 협회 정책위원장
14:00~14:10 개회사 - 김쾌정협회장
14:10~14:40 (1.교육활성화) 박물관·미술관 교육활성화 방안 -이관호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관
현장 경험담을 중심으로 박물관 교육의 중요성, 새로운 변화 양상....
14:40~15:10 (2.세제개선)박물관·미술관 세제 개선방안 - 김이환 협회제도개선특위 위원장
박물관 재산세(건물분, 토지분), 양도상속세 등
15:10~15:20 휴식
15:20~15:50 (3.상호발전)박물관·미술관 신 발전전략 - 김영호 중앙대학교교수
뮤지엄을 박물관, 이원화에 문제...정부조직에서 부터 문제..., 경기도는 뮤지엄본부 속에 6개을 박물관, 미술관을 통합
15:50~16:20 (4.정책) 한국뮤지엄정책의 전망과 과제 - 박신의 경희대학교 교수
지원은 갈수록 정교화되는데 파급효과는 미진하다고 생각하는 정부의 시각,
과도한 수치를 만들어 내고 있다...박물관이 산업구조로 들어오고 IT 기술, 전시문화 사업체들이 들어와야 한다.
16:20~16:40 휴식 및 정리


16:40~17:30 종합토론
(좌장) 조한희 협회 정책위원장
· 발표자 : 김이환, 김영호, 박신의,
· 김찬동 경기도뮤지엄본부장
· 성승제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
발표자 중 이관호 학예관은 먼저 떠났고 예정했던 박물관정책과장은 참석 못하고 방청석에서 강원표 학예사가 잠깐 설명했다.
김지희 관장 : 우리끼리 끝나면 안되고 언론기관 기자를 모셔와 보도되어야 한다...
김찬동 : 박물관법에 운영하는 '시설'이라고 했는데 '기관'이 맞다..법이 가지고 있는 뮤지엄의 철학이 부족하다...미술관 정책은 사각지대에 있다...국립현대미술관은 세게에 자랑할만한 컬렉션이 없다...법이 현장을 파괴시키는 건 아닌지...?
박신의 : 이런 정책 세미나가 있으면 최소한의 방향이 있으면 좋겠다...
김영호 : 1차 세미나 결과가 제 기능이 수립되게 해당부서에 전달되어야 한다
17:30 차기 대회 주제 논의 및 폐회 - 김쾌정 협회장

박신의, 김영호, 김이환, 조한희, 성승제, 김찬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