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디종 콩소르시움 아트센터 공동 디렉터인 김승덕 씨가 서울 종로구청에 미술도서, 도록, 잡지 2,723권을 기증했다. 청운문학도서관 다목적실에 별도 관리하며 열람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울아트가이드 2016년 8월호 달진뉴스 20쪽)



청운문학도서관


 

청운문학도서관 안내                                                  다목적실, 김승덕 기증도서


많이 알려진 윤동주문학관을 지나며 가을 꽃이 피어난 시인의 언덕을 너머 청운문학도서관을 찾았다. 한옥으로 도서관은 아늑하고 한쪽 열람식에는 중고생이 누워 책을 보고 잠깐 낮잠까지.... 


김승덕 씨가 기증한 미술도서가 있는 다목적실홀은 약간 구획된 열람식이다. 기증 미술도서 잡지 2,723권은 왼쪽, 오른쪽 서가에 별도 단독으로 꽂혀있다. 등록 분류번호에도 김승덕이 표기되어 있었다.  

열람 가능이고 대출은 불가(미술도서 특성상 대출은 어렵다)이다. 검색은 종로구 관내는 몇개의 작은 도서관들이 홈페이지(lib.jongno.go.kr)이 있다. 

외국발행 도서 중에는 우리 미술정보센터에 없는 도서들도 있었다. 적극적인 홍보와 이용자가 늘어나기를 기대한다.



기증도서 분류 - 김승덕 표기


 

 외국에서 발행한 Korean art                                           인터넷에서 검객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