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14일 대구미술관에서 이인성미술상 심사를 마치고, 시간에 쫓기며 급하게 창원으로 향했다.
경남도립미술관에는 <피카소와 세 개의 정원 거장들의 휴머니즘>이 12월4일까지 전시된다.
이작품은 일본 토쿠시마현립근대미술관 소장품으로 특히 3 전시실에서 피카소, 장 뒤뷔페, 쟈코메티, 레제, 에른스트 등 7명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성산아트홀 전시를 보고 용지호수로 갔다.

경남도립미술관 김재환 큐레이터 성산아트홀 김인경 작품

황주리 작품 데비 한 작품

네덜란드 출신, MMCA 창동 레지던시 입주한 <팀 부르커스> 작가와 작품 : 포장자재와 테이프로 만든다
http://daljinmuseum.com/?p=17544

손정은 작품 큐레이터 김노암 작품

용지호수 홍지윤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