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전국기록인대회는 한국기록학회, 한국기록관리학회, 한국기록전문가협회, 한국기록과 정보.문화화회에서 주관하는 큰 행사로 10월15일 외국어대학교에서 특강과 토크 콘서트를 마치고 평창동 화랑가를 갔다.

키스갤러리의 하루K 회화전은 음식을 소재한 특이한 화풍, 월간 비즈아트를 발행하는 김현성 대표도 만났다.

가나아트센터는 공사를 거쳐 1전시장 구운데 전시벽을 철거했고, 3층 전시장 안쪽을 바깥을 볼수 있게 틔어놓았다.
소장품 <실상> : 안종대, 박영남, 오수환, 윤광조 작품 등을 전시 중이다.

토탈미술관은 외국전시 Through the Listening Glass(8.25-10.23). 인쇄물에 우리 말 전시명칭이 함께 표기되어야 할텐데 '듣는 나라의 엘리스'전이라고...

김종영미술관 본관에 조각가의 아내전(8.5-11.16). 김종영미술관은 고향 창원에 새로운 전시공간 설립이 확정되었고,
김종영조각상이 매일경제신문과 공동 주관으로 김종영미술상으로 확대되었다.


김종영미술관 신관에 서용선(10.7-11.20). 아르코미술관 드로잉전, 누크갤러리 회화전(10.6-11.5)에 이은
목조를 다룬 입체물(10.7-11.20) 중심으로 전시하고 있다. 몇년 간 가장 활발한 활동과 작품을 평가받는 작가이다.

여수에서 활동하는 강종열 작가의 야심찬 개인전(10.14-10.30). 동백 숲에서 받은 인상을 새로운 조형기법으로 대담한 표현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