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 오늘의 나를 있게 해준 터전 ~

과천 이전 30주년 특별전: 달은 차고 이지러진다

과천관에서 소장품 진수성찬 : 너무 넘치지만 몇시간 보았다 강추 ! 


 


 



 


 


 

 


마침 문화 있는 날이라 관람시간이 연장되었고 모두 둘러 볼 수 있었다.

날은 저물고 날씨가 썰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