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갤러리 서울(서울 마포구 토정로 17-7, ☏02-323-4900)에서 진행 중인 '설휘: 엑스트라의 감성' 전을 찾았다.




20여 점의 회화작품이 출품되었다.




팸플릿에 홍경한 미술평론가의 '상실과 희망의 교차'란 제목으로 작가평이 실려있었다.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간다.






<날지 않는 새>(부분), 2016




작품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