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나무교회 은퇴 임종수 목사님이 11월7일부터 12월31일까지  좋은샘교회 2층 미리내홀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다.

내가 37여년전 월간 전시계에서 근무할 때  편집장을 역임했고, 그동안 책 표지화도 100권이상, 달력에 그림도 그려왔다.

2014년에는 우리 박물관에 자료도 몇 종 기증해주셨다.


 


 


이번 전시는 '나무와 숲 그리고 삶'이란 부제로 '그림 앞에 있으면 행복한 사람' 이라고 하신다. 



좋은샘교회(담임목사 : 유경선)는 지하철 9호선 등촌역 7번 출구 부근에 있으며 그동안 이석우, 김정 전시도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