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사가 시상하는 28회 이중섭미술상 시상식이 11월8일 5시부터 조선일보사 미술관에서 있었다.
문화사업국 임병준 차장의 사회로 내빈소개, 심사경위 : 서성록 심사위원, 시상 : 방상훈 조선일보사 사장,
축사 : 김필규 전 KPK 통상회장, 수상소감, 기념 촬영, 리셉션으로 이어졌다.
배병우 사진은 꿈틀거리는 소나무, 사라질 듯 떠있는 섬, 언덕과 산, 바다와 강물 등을 수묵화처럼 표현하는 이 시대
대표적인 사진작가이며 이중섭미술상의 첫 사진작가로 상을 받은 의미가 높다.
참석자 조선일보 :홍준호, 운영위원회: 오광수, 심문섭, 송미숙, 오원배, 심사위원: 곽남신, 서성록, 진휘연, 역대 수상자 : 황용엽, 민정기, 정경연, 김종학, 재계 외 : 박삼구,박영주, 김필규, 박명자, 표미선, 박석원, 송번수, 이지윤 ....


심사경위 서성록 교수

방상훈 사장과 배병우 김정동, 김홍주
시상식 후 목원대 교수를 역임한 김홍주, 김정동(우리근대건축연구소) 선생과 식사를 함께했다.

김달진, 김정동, 배병우, 김홍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