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배전이 11월2일부터 14일까지 가나아트센터 1층에서 열렸다. 

작품은 연미술 소장품으로 "내 영혼의 여행" 시리즈


 


새로운 서울의 도시 풍경을 그린 민정기개인전이 13일까지 금호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회화 2007-2016 으로 " 이번 신작들은 도시를 그리기 위한 시도이다. 자연만 그릴 경우 한계가 있다.

답사를 통해 어떻게 도심의 모습을 구석구석 담으려고 고민했다.

우리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근처에 있는 홍제천 옥천암도 보여 반가웠다.

  





단색화 작가 김기린전이 11월27일까지 갤러리현대에서 열린다.

색다른 초기 다색 작품이 눈길을 끌었다.
  


섬유미술 장갑작가로 유명한 정경연 회화 설치전이 11월29일까지 현대화랑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