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오르세미술관 30주년 기념전시가 내년 3월5일까지 예술의 전당 미술관에서 열린다.
전시는 19세기에 맞추어 낭만주의와 고전주의, 아카데미즘과 사실주의, 인상주의와 자연주의, 상징주의와 절충주의,
20세기 미술의 다양한 원천으로 구성하고 섹션사이에 데생작품들을 선보였다.
전시도록 20,000원 전시작품과 연관된 다른 참고작품도 많이 실려 있어 미술사 공부에 유용하다. 소도록 5,000원

르누아르 <피아노 치는 소녀들>

이번 전시 대표작으로 내세운 밀레 <이삭줍기>

밀레 <양치는 소녀와 양떼> 반 고흐 <정오의 휴식>
귀스타브 모로 <갈라테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