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수박물관의 허동화 관장은 존재 자체가 보자기와수, 박물관의 아이콘이다.

특히 국내보다 외국에서 많은 전시를 통해 우리 보자기 미학을 통해 외교사절 역할로 환영을 받았다.

제공해준 리스트에 의하면 해외전시 55회, 국내전시 59회 총 114회이다. 

또한 미술가로 농기구, 천을 이용한 콜라쥬까지 다양한 작품을 발표해 왔다.


2016년 11월 방문

그동안 대전 아주미술관, 영은미술관 초대전에 이어 2017년 2월에 환기미술관에서 초대전이 예정되어 있다.

현재 허동화 브로치특별전이 내년 1월13일까지 세계장신구박물관에서 열고 있다.

'남정네 가슴에도 브로치를 달아주자'  '아트를 가슴에 달자'를 주장하는 90세의 멋진 행복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