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에서 11월18일 오전 순천만 문화해설사 조동엽씨가 안내하는 관람차를 타고 12개국가 정원을 둘러보고 분재원으로 갔다.
일행 6명은 PRT 협궤열차를 타고 순천문학관에 갔다. 순천문학관은 소설가 김승옥, 아동문학가 정채봉 문학관 등으로 이루어졌고 한 작가의 콘텐츠를 잘 보여주고 있었다.
김승옥문학관에서 김승옥(1941 - )선생님을 만나는 행운까지 ~ 영화각색도 참 많이 하셨어요 ~
김승옥소설집1.무진기행, 김승옥소설집2. 서울 1964년 겨울, 내가 만난 하나님 3권의저자 사인도 받고요...
시간에 쫓겨 갈대밭도 못 거닐고 아쉬움이 컸다.

강익중의 꿈의 다리

분재원에서 '세계 최고 주목나무는 50억원을 평가 받습니다' 라고 팻말이 붙어있다.

협궤열차에서


저자 서명을 해주고 있는 김승옥

김병수, 윤진섭, 김승옥, 이정민, 김달진

아동문학가로 유명한 정채봉(1946-2001), 정채봉문학관도 함께있었다.

정채봉의 동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