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국가정원 1호인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순천만국제자연환경미술제가 11월18일부터 12월18일까지 열린다.
11월17일 프레스오픈은 이화순 홍보 전문위원 사회로 김영규 집행위원장 인사, 참석 내빈 중 평론가 4명 중 윤진섭 씨의 전시 의의, 드론 촬영 현장 사진, 김성호 총감독의 설명으로 이어졌다.
이번 미술제는 '낙원유람(樂園遊覽 : Voyage into Paradise)'을 주제로 순천만국가정원의 순천만 습지 일대에서 펼쳐지는 전시1(야외설치전)을 비롯해 '남도의 낙원'을 주제로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개최하는 전시2(실내전),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관객 참여형으로 열리는 '큰 뜰 유람'이란 주제의 전시3(퍼포먼스)으로 이뤄진다.
세계 26개국 58팀의 국내외 작가들이 창의성 풍부한 작품으로 관중들과 만나게 된다.

다리 하나로 서있는 홍학의 무리

찰스 참바타 - 신세계 건설을 위한 자연으로부터의 탈주

김구림 - 음과양 2016 <부제: 하늘겨울>

배재성, 이창희 - 쇠똥구리 일상 피어 홀투이젠 - 공간낙원
아비가일 바레라 - 숲의 여인 액차용 폰카존키지쿨 - 균형

이용백 - 날개 이용백 - 인포트리
작품 설명하는 김성호 감독과 최평곤 작가 조은필 - 푸른 깃털

(뒷부분 배) 허강 - 명천명월 / (앞부분) 로저 리고스 - 날개

이승택 - 기와 입은 대지 오태원 - 제로그래비티 빅드롭스

스티븐 시걸 - 순천에서 엮다 임수미 전시팀장과 로이 비야르나손 - 여진
신문 뭉치를 쌓아놓은 스티븐 시걸은 질문에 ' 작품은 8-10년은 갈 수 있고 그 사이 미생물, 버섯이 자랄 수 있다...'

엄숙희 - 여심 바롤 토팍 - 자연의 리듬

중국출신 미국 국적 양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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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8일 만추에 가을 비는 내리고 3시부터 환경미술제가 열리는 순천만국가정원 습지센터 2층 컨퍼런스 홀에서에서 3시부터 제53차 한국미술협회 임원.전국지회(지부)장 회의 및 세미나가 열렸다. 미협이사장 선거를 앞두고 신제남, 이광수, 최성규, 이범헌 후보 4명도 참석했다. 한국미협 현 조강훈 이사장이 순천 출신이다.
2층에서 순천 미협 회원들이 한팀으로 이번 환경미술제에 출품했다.
식전 행사에 신용구 퍼포먼스, 5시에 빗속에서 개막식이 열렸다.

신용구 퍼포먼스

한국미협 회의 순천미협 회원전

개막식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