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뮤즈, 김향안의 이야기 The Muse, KIM HyangAn II - Timeless’ 전시가 2017년 1월15일까지 환기미술관에서 열린다.환기재단 설립자 김향안의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김환기를 구심점으로 한국미술의 발전과 함께해온 우리 미술관의 정체성을 되짚어본다.
〈환기재단ㆍ환기미술관〉이라는 ‘예술 공간’의 ‘과거-현재-미래’의 ‘탄생-성장-진화’에 관한 흐름을 중심으로, 정체성의 시작인 김환기로부터 펼쳐지는 전시이다. 사람은 가도 예술은 우리 곁에 남아 끊임없이 예술로서 살아 숨 쉬고 성장하는 표상이 되기를 바랐던 설립자 김향안의열정과 간절한 희망이 각계각층의 다양한 세대 다채로운 조형언어를 지닌 예술적 동반자들과의 교감을 통해서 멈추지 않는 시간의 노래를 선사한다.
지난 1부 전시는 김향안의 인간적인 변모와 작품을 보여주었고, 이번 2부 전시는 예술의 집으로 환기미술관과 환기재단과 성장한 작가의 작품전이다. 전시에는 김환기, 박충흠, 민균홍, 이소연, 홍순명, 이정배 등 10명(팀) 작품이다.
그의 예술은 가고 여기 그의 예술은 남다- 김향안


박충흠 이소영, 홍순명
---------------------------------------------------------------------------------------
윤향란 전시가 12월3일까지 환기미술관 별관에서 열린다.
2016환기재단 작가전으로 '선의 미학' 이란 부제로 윤향란의 철판, 철파이프를 사용한 드로잉의 자유로운 표현이다.

윤향란 김달진, 박미정 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