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 청주 새 위상전’눈-眞’
청주시립미술관 개관전 연계 후속 전시로 청주 출신의 젊은 작가 박계훈ㆍ목진요의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이 전시는 개관전에서 보여준 청주 연고 7인 작고 작가 회고전에 이어 앞으로의 청주 현대미술의 주요 작가들로 성장 중인 두 사람의 현재를 보여준다. 11월 11일부터 시작된 전시는 2017년2월 28일까지 열린다.

박계훈

목진요 - 영상작품 박종석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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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그라운드
도시에 대한 기억을 찾아 고민ㆍ공유하고자 하는 전시참여 예술가들과 기록자들의 시선은, 철거 위주의 재개발로 새롭게 조성되는 파괴의 도시가 아닌 기억의 공간과 장소 및 가능성에 초점을 두었다. 보존과 재현으로 현대사회의 대상들을 기록하는 작품들은 도시에 대한 기억을 주제로 총 3개의 부문으로 구분되어 전시된다. 전시는 10월 21일부터 시작되었으며2017년 1월 29일까지 청주시립미술관과 ‘기억의집프로젝트’공간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