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미술관국제컨퍼런스 사전워크숍이 11월30일 10시부터 서울시민청에서 있었다. 참석자는 서울시, 공공미술 자문회의, 국내연사, 기자, 참여작가, 시민발굴단의 큐레이터 등 40여명으로 서울시 공공미술 및 국제컨퍼런스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서울은 미술관은 서울시에서 공공미술을 통해 서울시민의 보다 나은 삶이라는 공공적 가치를 추구하고 도시공간에 신선한 예술적 상상력과 인간적 정취를 담고, 사라져가는 장소의고유한 역사와 기억을 보존함으로써 시민이 안정감과 친밀감을 느끼는 도시 서울을 만들고자 추진하는 공공미술 사업이다. 이에서울은 미술관의 미래 방향제시를 위한 국제컨퍼런스를 12 13일 화요일부터 14일 수요일까지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전워크숍은 공공미술팀장 대행으로 이승헌 주무관의 개회선언 및 참석자 소개로 시작되어 고홍석 문화본부장의 인사말 '3,000점 이상이 설치되어 있다...'서울은 미술관'은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방향설정 지표가 될 것 같다...' 고 했다. 서울시 공공미술 및 컨퍼런스 방향 논의는 안규철 공공미술자문단장을 좌장으로 진행되었다

안단장은 공공미술 추진 기조설명에서 현황과 문제점을 잘 발표해 주었다. 이어 국내 연사들이  발표할 주제를 간략 설명이 있었다. 박삼철 서울디자인재단 상생본부장의 「공공미술 50+50-공공미술 역사와 서울시 정책 변화 50년을 겹쳐서 본 우리 공공미술의흐름」, 최태만 국민대학교 미술학부 교수의 「청계천복원으로부터 생각하는 서울의 공공미술」, 김선아 건축사사무소 SAK 대표의 「도시재생과 공공미술」, 조경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의 「공공공간 속의 공공미술 : 장소성, 공공성, 지속가능성의문제」까지 국내 연사 4인의 설명이 각 10분이내에 끝났다. 

잠깐 휴식 후 11시13분부터 토론 및 질의응답과 의견수렴을 이어갔다. 과거 플라잉시티 전용석 씨는 코디네이터가 제도젹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사는 폐회 및 컨퍼런스 행사 안내로 마무리되었다.

 

  박삼철, 최태만, 안규철, 고홍석 문화본부장, 변태순 디자인정책과장, 이승헌 주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