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일 서울역에서 삼화고속 1200 버스를 탔다. 2시 가좌고등학교 교사 대상 명예교사 강의였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명예교사 :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특별한 하루 강의 제목은 '오늘의 기록 내일의 역사가 되다' 올해 네 곳에서 강의

10.27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11. 3 국립해양박물관, 부산

12. 8 인천 가좌고등학교

12.14 광주 주월초등학교



12월8일 강의 마치고 몇년 만에 다시 인천아트플랫폼을  방문했다.

최병국 관장 만났고, 이곳 레지던시가 확실히 자리 잡고

인천 시립미술관 건립이 OCI가 부지도 기증하고 이제는 확실하게 추진된다고 했다. 


동인천역에서 전철 용산 급행을 처음 탔습니다



 




최병국 인천아트플랫폼 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