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14일 광주 주월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 문화예술 명예교사> 로 ' 오늘의 기록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강의를 마치고
광주시립미술관을 갔다.


하정웅청년작가 초대 : 빛 2016
| 하정웅명예관장의 메세나 정신과 기도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전국의 유망한 청년작가를 발굴·육성·지원하고 있다. 올해의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은 작가의 도전정신과 창의성, 그리고 작품의 주제의식과 예술적 표현방식의 독창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 기 간 : 2016.11.30 - 2017.02.19 |
| 장 소 : 광주시립미술관 본관 제1, 2전시실 |
| 출품 작가 김인숙(서울), 김화람(부산), 이승수(제주), 정광희(광주), 홍원석(대전) |

이승수, 제주 특성을 잘 드러낸 작품

정광희
광주시립미술관 아카이브 프로젝트 2 (호남미술을 말하다) 11.15 - 2.19 3, 4전시실
원로 작가로 서양화가 조규일, 조각가 탁연하, 문인화가 박행보 3명의 소장한 주요한 아카이브 자료와 대표작품, 작가들을 대상으로 구술 채록한 채록문과 영상을 전시하여 광주 ․ 전남 미술을 면밀하게 볼 수 있는 마련되었다.

조규일

조규일

박행보
탁연하

많은 작품을 기증한 명예관장 하정웅 씨 별도 전시코너가 있었다.내년 3월부터 분관인 상록전시관이 하정웅미술관으로
재개관한다.
이준석, 오월 그림展 (가슴마다 꽃으로 피어있으라) 11.15 - 1.29 5, 6전시실
30여 년간 ‘오월광주’와 시대정신을 반영한 작업을 일관되게 펼쳐온 이준석 작가의 회화세계를 조명함으로써 민중미술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


광주시립미술관은 마침 광주 미술을 잘 드러내는 아카이브 프로젝트 원로 3인전, 민중미술 이준석, 개성강한 청년작가전이 빛을 내고 있었다.